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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심리과

법심리과에서는 범죄 예방, 수사, 재판 그리고 교정 분야 등 사법시스템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요구들에 대해 심리학적 원리를 적용하여 법적인 조력을 하고 있다. 특히 심리반응 측정을 통한 진술의 진위 여부 평가, 진술타당도분석을 통한 부정확한 진술의 잠재적 원인 분석, 성격 및 인지능력 등 심리 평가, 최면을 통해 피해자와 목격자의 기억 회상을 도와 범죄 정보를 수집하는 등의 업무를 주로 하고 있다. 법심리과는 대상자 진술의 진위를 확인하는 심리생리검사, 진술타당도 분석, 성격과 인지능력 등 대상자의 심리를 평가하는 심리연구실과 피해자 및 목격자의 기억 회상을 돕기 위한 법최면검사와 범죄의 원인과 수법 등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는 범죄분석실 등 2개 실로 구성되어 있다.



범죄분석실

범죄분석실에서는 법최면검사와 범죄분석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법최면검사는 범죄 현장에 물리적 단서가 남아 있지 않고 피해자 또는 목격자의 진술에만 의존해야 하는 경우, 피해자 또는 목격자가 사건 발생 당시에 심리적 충격 또는 시간의 경과로 말미암아 사건과 관련된 기억 인출이 곤란할 때 이들의 기억 회상을 고양하기 위해 최면 기법을 적용하는 것이다. 피해자 또는 목격자의 정서적 안정과 사건 당시로의 심리적 퇴행을 유도하여 사건을 재구성하고, 사건 발생 당시의 정황적 · 심리적 단서, 용의자의 인상착의, 목소리, 범행에 이용된 흉기, 차종, 차량 색상 등의 시·청각적 단서에 대한 기억을 인출함으로써 수사 단서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살인, 강간, 방화 등 강력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를 면담하여 범죄자의 성장 환경, 범행 동기 및 수법, 사건 현장의 특성 등 범죄 및 범죄자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하며, 범죄 원인, 범죄 환경, 범죄 예방에 관한 연구 업무를 수행한다.


법최면검사실 양방향 디지털 녹화 장비 법최면검사 장면
법최면검사실 양방향 디지털 녹화 장비 법최면검사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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